CSS 리셋, 퍼블리싱의 기본

CSS 리셋, 퍼블리싱의 기본

CSS 리셋 은 여러 브라우저별 서로 틀린 스타일 값을 초기화시켜줘요. 여러 리셋 방법의 하나인 ‘에릭 마이어의 CSS 리셋’.

CSS 리셋이 필수는 아니지만 안 쓰는 사람을 본 적은 없네요.

같은 스타일을 입히더라도, 브라우저별로 내장된 기본 스타일 값이 달라 각기 다른 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브라우저별로 통일해줄 필요성이 있어서 주로 사용한답니다.

Normalize도 많이 사용하지만 뭔가 미심쩍을 때는 맘 편히 에릭마이어의 CSS 리셋으로 모든 값을 0에 근사하게 맞춰주면 좋아요. (퍼블리셔 취향 별로 다르겠죠)

여러분이 CSS에서 Padding 값을 따로 주지 않을 때, Normalize는 적절한 기본 값으로 보여주지만, 에릭 마이어의 CSS 리셋은 0 으로 설정 해둬요. 퍼블리싱 시작부터 에릭 마이어의 CSS 리셋을 사용해서 그런지 이제 CSS 각 요솟값들이 ‘0’이 아니면 적응이 안 되네요. ㅠㅠ

여백도 ‘0’!, 마진도 ‘0’ (Zero!, 제로부터 시작합니다!)

위 CSS 리셋 을 사용하면 모든 값이 0에 맞춰져요. CSS 리셋을 사용하기 전에는 크롬, 파이어폭스, 사파리, 할 것 없이 높이며 글자 크기…. 패딩과 마진도 서로 달라서 브라우저별로 디자인이 제각각이었다면, CSS 리셋을 사용하면 이 값들이 모두 0으로 같아지겠죠. (폰트 크기는 0은 아니에요, 적절하게 보이도록 세팅됩니다.)